OpenViking 설치형
조건부
AI가 읽을 자료를 넣어 두면 스스로 정리해 기억하는 저장소 (바이트댄스 제작)
- ⚠️ 윈도우에서 기억이 조용히 사라지는 버그가 열려 있음
- ✅ 윈도우가 공식 테스트 대상 — 설치 자체는 정상
- ⚠️ 아직 알파 단계 · 열린 문제 500건 이상
- ❌ AI API 2종이 별도로 필요 — 월정액 구독으로 못 씀
- ✅ 설치 없이 체험할 수 있는 공식 데모 사이트 있음

무엇인가
자료를 넣어 두면 AI가 알아서 요약하고 계층으로 정리해 두는 저장소입니다. 보통의 AI 검색이 "비슷한 문서 몇 개 찾기"라면, 이건 폴더를 타고 내려가듯 찾아 들어갑니다. 바이트댄스(틱톡 모회사)가 만들었고 학술 논문이 뒷받침합니다.
왜 볼만한가
"자료를 모아 두기만 하고 못 쓰는" 문제를 기계가 대신 정리해 푸는 접근입니다. 설치 전에 공식 데모 사이트에서 30분이면 내 문제를 푸는 물건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— 리스크 없이 확인해 볼 수 있는 드문 경우입니다.
주의할 점
- 윈도우에서 대화 기억이 조용히 사라지는 버그가 열려 있습니다. 오류 메시지 없이 기억만 없어져서 알아채기 어렵습니다. 수정안이 나왔지만 아직 반영 전입니다.
- 아직 알파 단계입니다. 만든 지 8개월, 열린 문제가 500건이 넘습니다.
- AI API가 2종 필요하고 쓴 만큼 요금이 나갑니다. 월정액 구독으로는 못 돌립니다.
- 이미 자료 정리 체계를 갖고 있다면 정리 방식이 겹칠 수 있습니다. 무엇을 어디에 둘지 먼저 정하고 도입하세요.